15일 오전 8시 35분 SBS에서 ‘수상한 장모’ 62회가 방송된다.
은석(박진우)과 제니(신다은)는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된다. 둘 사이를 방해했던 모든 것이 사라진 은석과 제니는 다시 시작하기로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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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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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대표님 허락 받아야겠지요” 하고 은석은 제니에 묻는다. 제니는 “아니요 이제 내 일을 내가 결정해요” 하고 말한다.
경수(유일한)는 동주(김정현)에게 “나쁜 소식 하나 가져왔다 안만수 신복 럭키 변사체로 발견됐데” 라고 전한다. 동주는 “실종됐다더니 결국” 하며 놀랜다.
수진은 “날 이 지경으로 만든 거 자네 아니야” 하고 말하자 만수는 “장모님이야 말로 제 차 미신 분 아닌가요 아직 장모님하고 저 사이에 할 얘기가 많이 남은 거 같은데요” 하며 선전포고 한다. 말한다.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