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반도' 티저포스터/제공:영화 배급사 N.E.W]
영화 부산행이 방영되자 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채널 OCN에서는 14일 16시 40분부터 19시까지 영화 '부산행' 이 방송된다.
2016년 7월 20일 개봉된 공유·정유미·마동석 주연의 '부산행' 은 관람객 평점 8.59, 네티즌 평점 8.00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1,566,874명을 기록한 영화다.
한편 영화 ‘반도’는 ‘부산행’의 시점으로부터 4년이 지난 뒤, 국가 기능이 멈추고 재난으로 폐허가 된 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한 주인공들의 사투를 그린다.
‘부산행’ ‘서울역’으로 세계관을 이어온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강동원, 이정현, 이레,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등이 출연한다.
‘반도’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는 지난 6월 24일 크랭크인에 돌입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