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의 SNS ‘이혼 암시’ 게시글이 논란에 휩싸이자 둘의 나이차에 대해 많은 관심이 오가고 있다.
18일 오전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며 위와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주에 남편측으로부터 보도자료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 안재현은 1987년생으로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현재 구혜선과 안재현의 개인SNS 계정에는 팬들의 의문이 쇄도하는 등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이하 구혜선 SNS 게시글 전문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
(다음주에 남편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진실되기를 바라며)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