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원중, 곽지영의 신혼 일상이 그려진 가운데 곽지영 김원중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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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곽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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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은 2009년 슈퍼모델 2위로 모델계에 데뷔했다. 동양적이고 신비로운 마스크와 178cm의 큰 키로, 서울패션위크 다수의 쇼에 섰고 뉴욕, 밀란, 파리 등에 진출한 바 있다. 2015년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는 ‘모델스타상’을 수상, 톱모델로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원중은 2009년 패션지 모델로 데뷔한 후 ‘모델왕’, ‘킹원중’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 현재는 동료 모델 박지운과 브랜드 ‘87mm’의 대표로 의류 사업 중이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7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