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 입학 준비를 위해 18일 입국한 가운데 서울 시내 곳곳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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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 본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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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졸리는 매덕스와 고깃집에서 식사하는 모습,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쇼핑하는 모습 등이 목격되기도 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큰 아들 매덕스는 오는 9월부터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 전공 학생이 된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8일 매덕스의 입학과 기숙사 생활 준비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2002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들로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고 K팝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