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현(34)이 열애를 인정한 차민근(37)씨에 대한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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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차민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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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수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복수의 매체에 “수현이 차민근 씨와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던 중 얼마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따뜻한 시선과 응원으로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차민근은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벤츠 미국 지사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그는 직접 회사를 창업했고, 위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CEO 애덤 노이만의 제안을 받아 위워크에 합류하게 됐다. 그는 위워크 초기 멤버이자 아시아 진출을 이끈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미국 이름은 매튜 샴파인으로 1살 때 미국 뉴저지 가정에 입양됐다. 2007년 생모와 재회하여 차민근이라는 한국 이름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