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8시30분 KBS1TV에서 ‘여름아 부탁해’ 8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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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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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이채영 분)는 대성(김기리 분)의 부축을 받다가 준호(김사권 분)와 마주친다. 상미는 “어 준호씨네” 하며 비틀거리고 대성은 “상미가 좀 술에 취해서요” 라고 한다.
영심(김혜옥 분)은 금주(나혜미 분)가 석호(김산호 분)네 제사를 도우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선경(변주은)은 레스토랑 문이 닫힌 걸 보고 경애(문희경)에게 “상원이한테 무슨 일 있어요” 하고 묻는다. 경애는 “이 녀석 보라 찾으러 간 거 아니야” 하고 생각한다.
한편 상원(윤선우 분)은 보라의 행방을 알게 된다. 금희(이영은)는 “상원씨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죠 걱정되서요” 하고 연락해 본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