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50분 KBS2TV에서 ‘태양의 계절’ 57회가 방송된다.
태양(오창석)은 시월(윤소이)에게 “니 시어머니 말이야 어떤 분이야 궁금해졌어 그 분이 어떤 사람인지” 하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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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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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서경화)에게 정희(이덕희)는 “광일이 아빠 말이에요 어떤 사람 같은세요 남들이 보는 최태준 회장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하고 말한다.
덕실(하시은)은 태양(오창석)에게 사람을 붙인다. 또다시 태양과 시월(윤소이)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덕실은 장회장 집으로 시월을 찾아간다. 덕실은 “두번 다시 만나지 않겠다며 가정 있는 여자가 뭐하는 짓이야” 하고 따진다.
지은(김주리)은 태양에게 “솔직히 난 그 아이가 오대표님 아이가 아닐까 의심까지 했어요” 하고 말한다. 태양은 “시월이는 왜 그렇게 서둘러서 결혼했을까” 하고 의심한다.
한편, 태양은 지민으로부터 수목원의 묘가 진짜 할아버지 묘라는 사실을 시월에게서 들었다는 말에 충격에 빠진다.
시월을 찾아가 태양은 “어디가서 얘기 좀 해” 하고 말하지만 시월은 “난 할 얘기 없어”하고 말한다. 이에 태양은 “내가 할 말이 있다고 내가 지민이 지민이” 하며 묻는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