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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공부가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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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대치동에 거주하며 삼 남매의 교육 문제로 고전하는 임호·윤정희 부부가 출연했다.
임호와 윤정희는 일주일간 삼남매의 학원 스케줄을 무려 34개 잡아두는 등 교육열 넘치는 모습으로 충격을 줬다.
한편, 임호와 윤정희는 지난 2010년,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임호는 과거 출연했던 한 방송에서, 윤정희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말한 바 있다.
임호보다 11살 어린 윤정희의 올해 나이는 40살로 알려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