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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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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영구’가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그는 ‘땡칠이’와 함께 무대를 꾸미면서 폭발적인 성량으로 땡칠이를 누름은 물론 관객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판정단은 “성량이 너무 압도적이라서 다른 건 느껴지지도 않고 오직 성량만 느껴졌다” 며 “이런 성량은 대한민국에 하나 밖에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영구의 정체로 거론된 인물은 가수 권인하였다. 그는 일명 ‘천둥호랑이창법’의 보유자로 불릴 정도로 무대를 찍어 누르는 성량으로 유명하다.
그의 나이는 1959년생 올해 나이 61세로 알려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