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재방송된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랍스터라면이 소개됐다.
홍대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한 분식집에서는 엄청난 크기의 랍스터 라면이 있다. ‘랍스터 라면’은 한 가운데 우두커니 있는 거대한 양이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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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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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 예약제로만 판다는 이 초대형 음식은 유튜버 ‘야식이’ 덕분에 이름이 알려졌다고 한다.
랍스터 라면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라길 20 에 위치한 홍대품떡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5만 5000원이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