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혜진이 캔엔터테인먼트 강승호 대표와 27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장혜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일 "장혜진 님은 올해 8월 초 남편 분(강승호 대표)과의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을 결정하게 됐으며 현재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 라며 장혜진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장혜진의 뜻밖의 이혼 소식에 현재는 전남편이 된 강승호 대표에 대한 관심도 크다. 강승호 캔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김완선, 김종서, 박상민, 캔, 일락 등을 키워낸 기획자다.
강승호 대표는 소방차 매니저 시절 mbc합창단 코러스를 하던 장혜진에게 구애해 연인이 된 후 결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윤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