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관 이사장, 전양준 집행위원장, 차승재 아시아필름마켓 공동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기자간담회가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차승재 아시아필름마켓 공동운영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설명하고 있다. 차승재 공동운영위원장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 출신이다. 그는 “대학 교수 생활을 했다. 이런 플래 세례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등 6개 극장에서 85개국 303편의 영화를 10월 3일부터 10일 동안 상영한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