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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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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광렬이 4일, TV조선 ‘이사야사’ 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를 했다.
전광렬은 이날 방송에서 ‘청춘의 덫’ 촬영 당시 거주했던 한남동 빌라. 연기대상을 받았을 시절 거주했던 방배동 D 아파트 등 과거 살았던 집을 돌아봤다. 또한 미래에 전광렬이 집을 짓고 거주하고 싶다는 전광렬의 고향을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과 함께 전광렬의 아내 박수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과거 전광렬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아내 박수진과 함께 아침방송에 출연해 금술을 뽐낸 바 있다.
박수진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로 ‘전지현 닮은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방 파티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전광렬의 나이는 60세, 아내 박수진의 나이는 50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