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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강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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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한 김민전 교수가 입학사정관으로의 본인 경험을 토대로 조국 청문회에서 등장했던 조국 자녀 인턴십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전 교수는 일반 고교생은 인턴 대신 봉사시간으로 승부하는 경우가 많고 인턴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말했다.
그녀는 “(조국 자녀가) 인턴을 한 것 자체가 일종의 특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전 교수는 지난 8월 ytn에 출연해서도 “사실 고등학생들에 대한 인턴십이라고 하는 게 학교마다 있는 경우가 사실 거의 없습니다. 또 학부생이 연구에 참여한 경우에도 사실 이름을 올려주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라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