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네이버 영화
|
영화 부당거래가 화제다.
영화 부당거래는 류승범, 황정민 주연의 범죄 드라마 영화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2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 사건. 계속된 검거 실패로 대통령이 직접 사건에 개입하고, 수사 도중 유력한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다. 바로 가짜 범인인 ‘배우’를 만들어 사건을 종결 짓는 것. 각본쓰는 검사, 연출하는 경찰, 연기하는 스폰서. 더럽게 엮이고 지독하게 꼬인 그들 만의 거래를 긴장감 있는 이야기로 담았다.
평단의 호평을 받은 부당거래는 관람객 평점 8.68을 기록하며 관객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 관람객은 “내가 본 한국 영화 TOP5 안에 드는 영화” “화가나지만 현실 같아 씁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당거래는 OCN에서 11일 3시 10분 방송된다. 전예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