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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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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현아가 ‘KBS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성현아는 “내 기사 하나에 악플만 4000개가 달린 적도 있다” 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녀는 “나에 대한 악플은 인정하지만 가족 언급은 못참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성현아의 고민에 서장훈은 “초월해야 한다” 는 조언을, 이수근은 댓글을 보지 말라는 조언을 했다.
한편, 성현아가 이토록 악플에 시달리게 된 것은 그녀의 성매매 사건이 큰 원인이다.
성현아는 2013년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았으나 여러 차례 항소 끝에 2016년 무죄판결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네티즌들은 그녀의 무죄사실보다 부정적인 사실을 더 오래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후 그녀는 2012년생 아들을 홀로 키우며 유튜브 ‘또방tv’를 통해 활동을 재개하려 했으나 현재는 유튜브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