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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세븐틴 백댄서’ 가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벌어진 논란으로, 세븐틴 백댄서 박 모씨에 대해 세븐틴의 팬들이 불만을 토로하며 벌어진 현상이다,
팬들은 백댄서인 박 모 씨가 지나치게 튀는 색상인 민트색으로 염색해 가수보다도 튀는 모습으로 무대 몰입을 방해한다고 지적하는 한편, 세븐틴 멤버에게 물을 뿌리거나 팬의 직캠을 마음대로 자신의 계정에 올린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일부 팬들이 박 모씨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노의 글을 남기면서 박 모씨는 현재 인스타그램 댓글창을 닫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