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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큐브에서 1화부터 시작하고 있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다.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 이미숙 등이 출연했다.
한편 드라마 방영 당시 조정석이 걸렸던 ‘남성 유방암’이 화제에 올랐었다. 남성 유방암이란 남성의 유방 내에 생기는 종양으로 유방 내에만 머무는 양성 종양과는 달리 종양이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을 뜻한다.
한국의 경우 유방암 환자의 99% 이상이 여성고 남성은 1% 이하 발병률로 극히 예외적인 경우다. 2016년 남성 유방암 발생 건수는 92건으로 집계됐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