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재방송 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 강화도 왕골로 만든 화문석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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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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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과 유희열 정재영은 화문석을 만드는 곳을 찾았다. 화문석은 꽃 모양 왕골 돗자리로 사람 손으로 만들어진다.
유재석 유희열 정재영은 화문석을 만들기 위한 왕골 수확부터 시작했다. 젊은 사장님은 강화도 왕골이 해풍과 기온차로 인해 다른 곳 왕골보다 질기고 튼튼하다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처음부터 왕골 줄기를 꺾었고 유재석도 재배한 왕골을 정재영에게 넘기다 꺾어버렸다. 사장님은 “다른 데 사용한다며 버리지 말라고 하면서 하나에 100원이다”고 말했다.
이들은 서로를 타박하며 왕골 수확을 해 나갔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