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 OCN에서 ‘킹스맨 골든서클’이 방영 중이다.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은 킹스맨 파괴 이후 범죄조직 골든서클과 킹스맨 스테이츠맨의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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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킹스맨 골든서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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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국제 정보 조직 킹스맨은 철저하게 비밀에 둘러싸인 채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해온다. 어느 날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무참히 파괴된다.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 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 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위협적인 비지니스를 추진 중인 골든 서클과 이들의 계획을 막기 위한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의 작전이 시작된다.
킹스맨 골든서클은 전작 킹스맨에 비해 화려한 액션과 다양해진 배우들, 보다 커진 스케일로 호평을 받았다. 반면 전작만큼 특유의 유머코드가 약해져 아쉽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