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우성의 나이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정우성은 “오자마자 일하러 가는 건 좀 그렇지 않냐”고했지만 그럼 뭐하냐는 말에 정우성은 아무 말을 하지 못했다. 이윽고 정우성은 농사꾼으로 변신하게 위해 옷을 갈아 입었다. 염정아는 정우성에게 보리차 한 잔을 대접한 뒤, “든든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염정아와 정우성의 친분에 나이까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아티스트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다. 정우성은 1973년 4월 22일생으로 올해 47세다. 염정아는 1972년 7월 28일생으로 정우성보다 한살 많은 48세다
정우성은 과거 인터뷰에서 자신의 나이에 대해 “나이 먹는 것은 좋은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이왕 먹는 나이 잘 먹어야겠다. 어떤 기성세대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하며 바람직한 걸 찾아가면서 나이 먹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