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 공유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의 제작보고회가 30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공유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공유는 tvN 드라마 ‘도깨비(2016-1017년)’ 이후 약 3년 만에 복귀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에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다. 조남주 작가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0월 개봉 예정이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