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 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린 태항호 소식을 전햇다.
태항호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야외 결혼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부는 6세 연하로, 비연예인이며 둘은 3년의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태항호는 직접 성혼선언문을 읽기도 하였으며 그는 "도박, 마약 같이 나쁜 짓은 안 할테니 술자리만 적당히 하게 해달라”라고 말해 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 편, 태항호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 ‘웬 아이가 보았네’에 열연을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윤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