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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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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J DOC 백댄서 출신인 하유비는 결혼 후 두 아이의 육아에 집중하던 중 TV조선 트로트경연프로그램 ‘미스트롯’에 도전해 최종 12인에 들었다.
하유비는 미스트롯 출연 당시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미스트롯’ 최종 TOP 12에 이름을 올린 하유비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제2의 트롯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 9월에는 싱글 앨범 ‘평생 내 편’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하유비는 가수 데뷔의 일등 공신으로 남편의 내조를 꼽았다. 그는 “남편이 예전부터 각종 오디션이 열리며 지원하라고 알아봐줬다. ‘미스트롯’ 오디션 광고를 보고 알려줘 지원할 수 있었다”며 “당시에는 저같은 일반인들만 나오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한편 1985년생인 하유비는 올해 35세로 두 아이의 엄마다.임재희 기자 jaeh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