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끼줍쇼’에 배우 황보라가 출연 예정인 가운데, 그녀의 오랜 연인 차현우에 대해서도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차현우는 김용건의 아들이며 하정우의 형이기도 하다. 그는 배우이자 영화제작자로 활동 중이며 황보라와는 7년째 교제 중이다.
황보라와 차현우는 교회 기도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황보라는 차현우에 대해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처음 만났다, 오빠는 나를 딸처럼 생각한다” 며 차현우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이들 커플의 결혼은 아직까지 유예 상태라고. 황보라는 이에 대해 “도움 받지 않고 우리 힘으로 결혼 하고 싶어서, 한 방이 터져야 결혼할 수 있다”고 솔직한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보라는 ‘예비 아주버님’ 하정우와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하정우가 만든 사조직 ‘걷기학교’에 속해 있으며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