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서화예술협회(회장 배효)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 국제신문, 부산교통공사, 우농문화재단이 후원한 ‘제22회 대한서화예술대전’에서 김상찬(62) 씨가 대상(사진·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제22회 대한서화예술대전에는 1215점이 접수돼 지난 8일, 13일 27명의 심사위원이 공개 심사했다. 이번 서화예술대전에서는 ▷최우수 부산광역시장상 (예서)김경아 (해서)감병오 (행서)김순조 (5체)김선희 (3체)권정아 (문인화)장경숙 등 6명을 비롯해 ▷우수 13명 ▷5체 21명 ▷3체 68명 ▷특선 145명 ▷입선 403명 등 모두 658명이 선정됐다. 입상한 작품은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남구 부산문화회관에서 전시한다. 시상식은 12월 12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051)342-9971 정홍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