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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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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 공유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4일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정유미, 공유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모르는 얘기를 다뤘다. 그런 아내에 대해 대현(공유 분)은 조용히 그녀의 곁을 지킨다.
조남주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82년생 김지영’은 이달 23일 개봉한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