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가 故 설리 비보에 긴급 귀국한다.
16일 엠버 미국 소속사 스틸 올 엔터테인먼트는 엠버는 한국시간으로 오늘(15일)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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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엠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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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엠버는 한국과 미국에서 싱글을 동시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설리의 사망 소식에 큰 충격을 받고 회사에 앨범 발매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엠버는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버 측 관계자는 15일 “엠버가 내일 귀국, 설리의 빈소를 조문하기로 했다. 애초 오늘(15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현지에서 조율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어 부득이하게 내일 귀국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오후 3시 21분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