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폐막했다.
올해는 태동지인 중구 남포동에서 9년 만에 다시 출품작 상영이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열흘 동안 총 관람객은 18만9천116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관람객(19만5천81명)에 비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필름마켓에는 56개국 983개 업체에서 2천188명이 참가, 인원수는 지난해 대비 22% 늘어났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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