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4’ 53회에서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센 언니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백지영, 심은진, 별, 유재환이 출연한 53회는 “90년대 추억을 소환하는 인간 타임머신들 총출동”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백지영은 “진짜 센 언니는 심은진”이라며 “난 안 때렸어도 얘(심은진)는 때렸을 것 같다”며 심은진이 ‘군기반장’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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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4’ 심은진. 유튜브 KBSEntertain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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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베이비복스 시절 “멤버들이 잘못하면 폭력을 썼다”라는 루머에 심은진은 “윤은혜는 천하장사였다. 힘이 엄청 쎄요”라며 해명했다.
뿐만 아니라 심은진은 “과거 KBS 예능에서 간미연은 야구 배트로 얼음을 다 깼다”며 간미연이 훨씬 체력이 좋다고 반박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4’는 ‘오프라인 탑골 가요제 특집’으로 게스트들의 케미를 보이며 웃음을 줬다.소재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