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 35분 SBS에서 ‘수상한 장모’ 109회가 방송된다.
오회장(고인범)은 “이 강차장이 왕대표와 아는 사이였다고”하며 묻는다. 동주(김정현)는 “몇 일 전에 둘이 만나는 걸 목격했습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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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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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박진우)과 제니(신다은)는 생살이 찢어지는 이별을 맞는다. 제니는 은석 아버지의 그림을 보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은석을 마주한다. 제니는 “아버님의 원수를 찾았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아버님 앞에 데려와서 용서를 구하게 할께요”라고 결심한다.
은석도 아버지의 그림을 보며 마음아파한다.
지화자(윤복인)는 만수(손우혁)에게 “우리 경아 만날 수 있을 것 같애” 하며 “안사장이 찾아준다고 했잖아” 하고 애원한다. 만수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습니다”하고 생각한다.
만수는 지화자와 제니를 만나게 해 준다.
한편, 적반하장의 끝을 달리는 수진은 집에 쳐들어온 애리와 한바탕 소동 후 경찰을 부른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