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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재욱의 결혼식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아내 김선영 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재욱의 눈물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사회를 맡은 최성국은 “나는 재욱이의 아내분을 먼저 봤다”라며 “강수지 누나를 닮았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주례 대신 혼인서약서를 읽으며 미래를 약속했으며, 임재욱은 어머니가 직접 쓴 축사를 직접 읽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임재욱의 아내인 김선영 씨는 8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멤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임재욱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살이다.
임재희 기자 jaeh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