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 불꽃축제가 화려만 막을 올린다.
2일 오후 8시부터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15회 부산 불꽃축제가 열린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부산불꽃축제는 오는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는 동행, 평화의 의미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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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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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 행사에서는 부산 최초로 레인보우불꽃, 변색타상 등 신개발 불꽃을 선보인다. 특히 부산 출신 영화배우 조진웅씨의 내레이션으로 불꽃쇼를 한 편의 영화처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해외초청 불꽃쇼는 유럽을 대표하는 110년 전통의 불꽃연출팀인 이탈리아 ‘파란테(Parente)사’가 맡았다. 이들은 ‘오페라의 유령’을 메인 콘셉트로 독창적인 불꽃을 활용한 불꽃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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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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