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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더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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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프로듀스48‘로 데뷔한 그룹 아이즈원이 컴백 쇼케이스 취소 를 알렸다.
아이즈원의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11일 예정이었던 아이즈원 (컴백) 언론 쇼케이스가 취소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는 Mnet ‘프로듀스’ 시리즈를 연출한 안준영 PD가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에 대한 순위 조작을 인정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준영 PD는 순위 조작 대가로 연습생들의 연예기획사들로부터 강남 일대의 유흥업소에서 40차례가 넘는 접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총 접대 액수는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8월 종영한 ‘프로듀스 48’은 생방송 최종 순위가 직전 3차 순위 발표식 순위와 급격하게 달라지면서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오는 11일 전 세계로 송출되는 컴백쇼에서 첫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를 최초 공개한다.
박은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