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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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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채널A 교양 ‘풍문으로 들었쇼’에는 배우 하나경과 그의 전 남자친구 이야기가 다뤄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의 첫 만남 장소는 호스트바였다. 하나경 말대로 어떤 여성분이 ‘내가 돈을 낼 테니까 가서 놀자’고 얘기해서 따라갔다고 한다. 그때 만난 남자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직업 남성이었다”고 말했다.
하나경은 지난달 24일 데이트 폭력 여배우 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개인 방송에서 “그 기사(데이트 폭력 여배우)는 내가 맞다”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또한, ”나는 한 번도 때린 적이 없다. 그 사건이 왜 집행유예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그 사람은 증거를 하나도 제출하지 못한 게 팩트다. 집행유예가 나온 게 많이 억울하다. 정말 가슴이 아프다. 나는 사랑한 죄밖에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나경은 과거 아프리카TV에서 강은비와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강은비가 “하나경이 (내게)술 먹고 실수한 적 있다”고 말하자 하나경은 “그런 적이 없다. 지금 사람 매장 시키려고 그러는 거냐”라며 응수하기도 했다.
2005년 MBC ‘추리다큐 별순검’으로 데뷔한 하나경은 지난 4월부터 아프리카TV에서 섹시 컨셉의 BJ로 활동하고 있다.
박은해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