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으로 개명한 배우 한은정이 내년 1월 결혼한다.
18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한다감은 내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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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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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은 1살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한다감 씨와 1년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다”며 “예비신랑이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되며,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다감은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늘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999년 미스 월드 퀸 유니버시티로 데뷔한 한다감은 최근 한은정에서 활동명을 바꾸고 활동 중이다.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터치’에 출연한다. 이영실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