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의 결혼한다. 이미 뱃속에 아이까지 들어선, 준비된 부부라고.
서효림은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 이에 반해 남편 정명호 대표는 그보다 9살 많은 44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다음달 22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효림과 결혼하는 정명호 대표는 김수미의 아들로 현재 식품기업 ‘나팔꽃 F&B’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김수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효림을 후배로만 대하다가 며느리가 된다니 실감나지 않는다”라면서 “반찬걱정은 않아도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