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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슈가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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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의 가수 최연제가 최근 ‘JTBC 슈가맨3’에서 주목받은 가운데 ‘TV조선 아내의 맛’ 을 통해 연달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배우 선우용여의 딸이기도 한 최연제는 ‘슈가맨3’에서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이 히트해 발라드가수로 기억됐지만 당시 ‘현진영 고 진영 고’ 등등 댄스한창 유행했을 때라 댄스도 하고 랩도 했었다” 며 ‘끊어진 반지’로 파격적인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아내의맛’에서는 현재 미국에서 한의사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 미국인 남편과의 생활 등을 솔직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연제는 올해 나이 50살로 알려졌으며, 미국인 남편은 동갑이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