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승현의 피앙세, 장정윤 작가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간 여러 찰차례 방송에 거론됐으나 단 한 차례도 모습이 공개된 적 없던 그녀인 터라, 세간의 관심이 큰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김승현은 한 방송을 통해 예비신부 장정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오붓하게 손을 맞잡은 채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김승현은 ‘살림남’에서 장정윤작가와 모은 돈 3억으로 신혼집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1980년생인 김승현은 올해 40세. 장정윤 작가는 올해 30대 후반의 나이로 알려졌으나 자세한 것은 알려진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