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8시 40분부터 JTBC 뉴스룸 신년토론 2부가 방송된다.
이날 주제는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로 유시민 이사장과 전원책 변호사,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패널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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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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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신년토론은 손석희 대표이사 사장의 앵커로서의 마지막 방송이다. 정치개혁과 관련한 첨예한 토론과 더불어 손 사장의 마지막 방송인 만큼 대중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전날 JTBC뉴스룸 신년토론 1부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시청률은 8.262%(유료가구)를 기록하며 전날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유시민 이사장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언론개혁’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