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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윗 줄부터 이하람, 김채윤, 황아론, 김요한, 이제영, 권은성, 류지석, 손세연/사진출처 tvN<나의 첫 사회생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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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사회생활’이 오늘(14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14일 밤 11시 tvN에서 첫 방영하는 ‘나의 첫 사회생활’은 낯선 공간에서 처음 만난 8명의 아이들이 생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예고에 따르면 아이들은 통성명도 하기 전에 나이부터 따져 서열을 정리하기도 하고, 놀이에 끼려는 자와 끼워주지 않으려는 자들이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평균 연령 6 살 아이들의 개성도 두드러진다.
‘누구보다 센 척 하지만 알고 보면 여린 7살 맏형’ 이하람, ‘남자아이들 사이에서도 씩씩하게 잘 노는 여장부’ 김채윤, ‘우는 친구, 속상한 친구를 지켜주는 평화주의자’ 황아론, ‘친구들이 많을수록 힘이 솟는 인기쟁이’ 김요한, ‘가끔 사투리가 튀어나오는 경남 산청 출신 시골 소녀’ 이제영, ‘귀여운 외모에 구수한 할머니 말투를 가진 대전 사나이’ 권은성, ‘다가가는 게 서툴지만 형들과 놀고싶은 마음 하나로 직진하는 막내’ 류지석, ‘잔소리도 많고 인기도 많은 막내’ 손세연이 그 주인공이다.
tvN ‘나의 첫 사회생활’에는 여덟 아이들의 관찰자로 개그맨 이수근, 방송인 홍진경, 배우 소이현이 출연한다. 행복한아이 연구소장이자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 심리학과 교수이자 정통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도 출연해 어린이 심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허소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