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 노포의 손맛 코너에서는 부산 아지매들의 돼지국밥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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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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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산 꽃마을에 위치한 48년 된 노포의 맛집이 소개됐다.
손님들은 “부산시에서는 5 손가락 안에 들 겁니다”고 칭찬했다. 사장 성경숙(70세)는 “40년 다 됐죠” 라며 “46~7년 됐나”하고 답했다.
10시간 동안 푹 우려낸 사골 육수로 한소끔 끓여낸 돼지국밥과 손도끼로 일일이 손질한 부산의 색다른 별미 갈비 수육까지 소개했다. 갈비수육 주문시 육수는 서비스로 나와 푸짐함을 더했다.
성격숙씨는 “1대가 작은 엄마의 엄마 2대가 작은 엄마”라고 소개했다. 성격숙씨와 함께 가게를 지키는 주인장 이성순(57)씨를 “사돈 동생의 처제”라고 소개했다.
부산 돼지국밥의 비결은 파뿌리를 넣은 국내산 돼지 사골로 끓인 담백한 육수가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