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6시 방탄소년단이 국내외 음원사이트에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의 선공개 곡(1st Single)과 아트 필름(Art Film performed by MN Dance Company)을 동시 공개한다.
 |
| (사진=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
지난해 4월 발표한 ’MAP OF THE SOUL : PERSONA’ 이후 약 9개월 만에 방탄소년단은 신곡을 선보인다.
선공개 싱글이라는 정보 외에 제목조차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온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콘텐츠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공개 방식이라 판단했다. 노래를 듣고 아트 필름을 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컴백 트레일러 ‘Interlude : Shadow’를 공개했다. 주인공을 맡은 슈가는 방탄소년단의 멤버로서 거둔 성공에 따른 책임감과 두려움을 솔직하게 그렸다.
군중 속의 슈가, 거울에 둘러싸인 슈가 등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장면이 시선을 끌었다. 컴백 트레일러는 공개 24시간 만에 1954만뷰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