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은 다음 달 1일부터 부산 문화예술 전자 아카이브(이하 ‘전자 아카이브’) 홈페이지를 개편,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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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문화예술 전자 아카이브 메인 페이지.
부산문화재단 제공 |
전자 아카이브는 2009년 개설된 이래 부산의 예술인, 예술단체, 예술작품 등 다양한 기록 자료를 등록해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수집된 2만여 건에 달하는 문화예술 정보를 시민, 예술인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개편된 전자 아카이브에는 정책정보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예술인들의 관심이 높은 문화재단의 정책 관련 자료뿐만 아니라 주요 문화예술정책 이슈 및 관련 자료를 지속해서 업데이트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시태그(#)에 기반한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마이페이지’와 ‘정책 제안’, ‘공론장’ 기능 등도 새로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http://e-archive.bs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