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3월 12일(음 2월 18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3-11 18:41:56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84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72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0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8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36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 마라.




   
85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다소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3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 하겠다. 61년생 모든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니 직장에서 신임을 받는다. 49년생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37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노력하라.




   
86년생 직장에서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불화가 예상된다. 74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62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5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38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7년생 여러 분야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야 한다. 75년생 업무상 걱정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3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5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39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다.




   
88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미루어라. 76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유의해서 처리하라. 64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생각과 검토하라. 52년생 지인과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0년생 질환이 있다면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




   
89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77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65년생 미뤄왔던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잘 확인하라. 53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지인이나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41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90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7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66년생 사업장이나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4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직장인은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67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5년생 자녀의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92년생 기획한 일로 인하여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80년생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 고민하니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8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익월까지 기다림이 필요하다. 56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4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81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이성으로 인해 마음고생을 한다. 69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7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5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33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82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0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양보가 필요하다. 58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46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든 적은 돈이 들어온다. 34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83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71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59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7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35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동의대학교 외래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3. 3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4. 4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5. 5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6. 6‘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7. 7부산 금정구 ‘인구감소지역’ 새로 편입…북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
  8. 8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9. 9[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10. 10[시민기자]김해 대동생태체육공원 코스모스 물결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3. 3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4. 4[속보] 여야, 문체위 국감서 ‘암살자(들)’ 공방…국힘 “감독 나와야” vs 민주 “창작 자유 억압”
  5. 5‘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회사 경영 관여 안 해”
  6. 6김정호 “부산·경남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취수 다변화 해야”
  7. 7주호영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특례 폐지’ 법안 발의
  8. 8부산 국힘, 가덕도특별법 개정방침에 “국회에 책임 떠미나” 비판
  9. 9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10. 10인사청문회서 "영도다리 핸드레일 예쁘게"… 검증 대신 지역구 민원 쏟아낸 시의원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국토부, “가덕도신공항에 적용할 PBD 공법 문제없다”
  5. 5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6. 6SMR 골든타임 놓치나…"원안위 심사기준 2032년에야 마련"
  7. 7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8. 8미분양 쌓이는 부산 강서구, 관리지역 지정
  9. 9'한국형 녹색대전환'에 1000조 투자…SMR·전력반도체 등 집중 육성
  10. 10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산 금정구 ‘인구감소지역’ 새로 편입…북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
  4. 4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5. 5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6. 6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7. 7[속보]부캉이와 '차가운 이별' 맞게될까…흑상어, 수온 떨어지면 바다로 돌아갈지도
  8. 8김해 트램, 예타 대상 신청 재추진…1·2호선 통합 우선
  9. 9남해군, 면 지역 마을가게 10곳 육성…창업 지원
  10. 1060대 부부 피살 용의자, 자전거·피해자 차량 갈아타고 ‘용의주도’
  1. 1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2. 2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5. 5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6. 6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7. 7“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10. 10‘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김지효-우리
박세연-Find Your Brave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자화상 /최은지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8일 (음 8월 28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7일 (음 8월 27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8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7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아름답게 억새 핀 모습 읊은 조선 중기 문신 이정형
조선 중기 문신 택당 이식이 가을의 찬 기운을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