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3월 13일(음 2월 19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3-12 18:57:13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84년생 바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은 적게 나타난다. 72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직장에서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60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48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이 발생하나 해결된다. 36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85년생 기획한 일로 상사의 신임을 받을 수 있다. 73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한 검토를 필요로 한다. 61년생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49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37년생 친구나 동료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6년생 동분서주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점 좋아진다. 74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62년생 직업 변화는 아직 시기적으로 빠르니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라. 50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38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고통이 있으나 해결된다.




   
87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75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63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신중히 검토하라. 51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좀 더 기다려라. 3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88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76년생 직장이나 가정에서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64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충분한 대화와 검토 후 결정하라. 52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40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89년생 동료와 기획한 일로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77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65년생 현재 하는 일에 걸림돌이 생길 수 있음으로 신중하게 검토하라. 53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1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이다.




   
90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즐겁다. 78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66년생 부부와 금전적인 일로 불화가 생기나 원활히 해결되겠다. 54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게 생각하라. 42년생 계획하고 있는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겠다.




   
91년생 직장에서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79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의 조언을 구하라. 67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점점 좋아진다. 55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43년생 주위 사람에게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92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80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8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56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어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 또한 양호하다. 44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만하게 해결된다.




81년생 현실은 불안하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있다. 69년생 업무상 일에 동료와 더불어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57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므로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45년생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좋아진다. 33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82년생 겸손한 자세로 직장에서 올바르게 처신하면 행운이 오겠다. 70년생 노력보다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58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하라. 46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34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83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한 번 더 가족과 의논함이 좋겠다. 71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고 생각지도 않은 돈이 들어온다. 59년생 새로운 사업의 구상은 미루는 것이 좋다. 47년생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35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동의대학교 외래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3. 3[속보] 재커라이어, 나흘 만에 경질.. ‘역대 최단 기간’ 백악관 대변인
  4. 4‘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5. 5[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6. 6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7. 7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8. 8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9. 9"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10. 10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1. 1[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2. 2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3. 3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4. 4[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5. 5[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6. 6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7. 7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8. 8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9. 9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10. 10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3. 3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4. 4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5. 5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6. 6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7. 7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8. 8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9. 9‘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10. 10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1. 1[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2. 2‘부산살이’ 한 달 된 부캉이…주말 북항 친수공원 인파 몰려
  3. 3[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4. 4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5. 5제자 성추행한 초등 교사에 기부금 전달한 전현직 교사 '불구속 송치'
  6. 6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7. 7"뉴스거리 만들려 범행"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주거지 압수수색
  8. 8통영서 단체 수영하던 50대, 1.8㎞ 표류…해경 구조
  9. 9광주서 승합차·시내버스·오토바이 추돌…2명 경상
  10. 10이태원 참사 유족, 4주기 앞두고 진상규명 촉구…"책임자 처벌" 외치기도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응원하고 함께하는 마음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일상 언어에서 찾은 삶의 방향 外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윤상건-Creature
박지은- little talk-Venice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경비원 /박필상
자화상 /최은지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5일 (음 9월 5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4일 (음 9월 4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신라 말 고운 최치원이 비 오는 가을밤에 읊은 시
생육신 남효온이 가을 강변의 풍경을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