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0년 3월 17일(음 2월 23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3-16 18:50:25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84년생 이성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72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60년생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48년생 바쁘게 활동하지만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36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85년생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73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61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두 가지 일은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49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37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86년생 외부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오겠다. 74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동료의 총애를 받겠다. 62년생 미루어 오던 업무상 일에 고통을 겪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50년생 자녀 결혼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38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87년생 친구로부터 약간의 오해를 받겠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5년생 동료의 조언을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63년생 충실하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나 상관의 신임을 받는다. 51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친구의 신임을 얻는다. 39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므로 마음을 비워야 한다.



   
88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하게 생각하라. 76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겠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64년생 부동산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버려라. 52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해서 노력하라. 40년생 자녀의 사업상 문제로 고통을 받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89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77년생 직업의 변화를 꾀하려는 마음이 있으나 신중하게 생각하라. 65년생 업무상 고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53년생 생각했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41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오겠다.



   
90년생 직장 동료 때문에 짜증 날 수 있으니 동료에게 양보하라. 78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인해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66년생 금전적인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54년생 이웃과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42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1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에게 인정을 받겠다. 79년생 직장 동료와 말다툼이 있겠으나 부부는 화목하다. 67년생 금전상 이익을 위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되는 날이다. 55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므로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43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유의하라.



   
92년생 경쟁자가 있어 마음이 답답하지만 다음 달에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 80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부부 화합에 노력하라. 68년생 업무상 노력한 만큼 성과가 돌아온다. 56년생 미루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4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도 신망을 얻는다.



81년생 친구 때문에 짜증 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라. 69년생 계획하는 일에 착오가 없는지 한 번 더 면밀하게 검토하라. 57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45년생 우환이 다소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33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82년생 친구와 약간의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0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될 수 있겠다. 58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게 생각하라. 46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34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노력의 보답이 적게 돌아온다.



83년생 많은 재물은 시기가 조금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1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59년생 직장에서 동료와 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47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35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지역 반발 거셀 듯
  4. 4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5. 5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9. 9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10. 10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1. 1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2. 2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속보] 민주,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공식 확인
  5. 5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대 대비하는 부산과 동남권 미래 함께 열어가야"
  6. 6[속보]李대통령-트럼프 골프 라운딩?…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대비 TF 구성
  7. 7[뭐라노] 금메달을 향한 두 가지 시선
  8. 8강경화 “한미 정보공유 제한, 풀기 어려운 현안…백악관 소통도 한계”
  9. 9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10. 10“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1. 1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지역 반발 거셀 듯
  2. 2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3. 3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4. 4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5. 5올해 쌀 6만6000t 남아돈다… 농식품부, 대책 마련 나서
  6. 6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7. 7“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8. 8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9. 9국세청 '체납관리단' 실적 보니…절반은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
  10. 10코스피 급락…2달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5. 5남해 대장군지, 삼별초 이전 ‘위계 높은 건물지’ 확인
  6. 6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은정 공개 비판,부적절 행위”
  7. 7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8. 8‘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3. 3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4. 4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5. 5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6. 6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7. 7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8. 8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9. 9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10. 10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쉽게 따라 배우는 걷기명상 外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윤상건-Creature
박지은- little talk-Venice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자화상 /최은지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팬덤의 힘 ‘극장판 치이카와’ 1위로…암살자(들) 근소한 차 2위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4일 (음 9월 4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3일 (음 9월 3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4일
오늘의 BIFF- 2026년 10월 13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신라 말 고운 최치원이 비 오는 가을밤에 읊은 시
생육신 남효온이 가을 강변의 풍경을 읊은 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