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윤의 소속사인 가족엔티 관계자는 “오랜 세월 옆에서 지켜본 문지윤은 정말 열정 있고 연기만 생각했던 친구인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서 너무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평소 건강했던 친구다. 추측성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면서 “고인을 위한 애도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빈소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이다.
소속사 측은 “유족은 코로나19의 감염 우려로 조문객 안전에 대한 걱정을 표했고 고인 위한 애도를 부탁드리며 조화는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