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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3월 24일(음 3월 1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03-23 19:51:04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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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72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0년생 직장인은 무난하고 사업가는 고민하는 일이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48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36년생 자녀가 하는 일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85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이다. 73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들로 인해 상사에게 신임을 받는다. 61년생 오후에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49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부부 화합에 관심을 가져라. 37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6년생 하는 일에 막힘이 있어서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74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아온다. 62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가족의 조언을 듣고 실행하라. 50년생 작은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38년생 내일 있을 지출 문제로 많이 고민하나 해결된다.




   
87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겠다. 75년생 고집으로 주위 사람에게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63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51년생 자녀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39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88년생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76년생 계약은 성립되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되니 검토하라. 64년생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동료와 상의 후 실행에 옮겨라. 52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40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마라.




   
89년생 보류한 일 처리를 오전에 처리하면 행운이 오겠다. 77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온다. 65년생 직장인은 업무상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발생하겠다. 53년생 겉으로는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41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을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90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림이 좋다. 78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66년생 부동산으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상의함이 좋다. 54년생 재물이 들어 올 수 있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42년생 재물에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91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79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면밀히 대처하라. 67년생 생각지도 않던 지출이 발생하니 검토가 필요하다. 55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니 가정이 행복하다. 43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도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노력의 보답은 적다. 80년생 현재까지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좀 더 노력하라. 68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6년생 만사형통하니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되겠다. 44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끼는 날이다.




81년생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69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한 번 더 가족과 의논함이 바람직하다. 57년생 새로운 사업의 구상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45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33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82년생 직장에서 업무적으로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신중하라. 70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르게 된다. 58년생 지금까지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6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다. 34년생 친구나 지인과 금전 거래를 많이 하지 마라.




83년생 많은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71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직장에서 신임을 받는다. 59년생 계약은 성립되겠으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된다. 47년생 오후에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35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점 좋아진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한국역술인협회 부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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